[메이저스포츠] 장정석 감독의 단기전 불펜 운영 "5회부터 누구든 등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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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장정석 감독의 단기전 불펜 운영 "5회부터 누구든 등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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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46) 키움 감독이 정규시즌과 다른 불펜 운영 방안을 밝혔다.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LG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장정석 감독은 "가을을 위해서 앞만 보고 달려왔다. 준PO 1차전부터 최상의 컨디션, 최고의 집중력을 통해 영웅 팬들에게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눈길을 끄는 건 불펜 운영 방안이다. 키움은 정규시즌 평균자책점 3.41로 부분 1위를 차지한 강력한 계투진이 강점이다. 개인 한 시즌 최다 홀드(40개)를 기록한 김상수를 비롯해, 마무리 오주원(18세이브) 한현희-조상우 등이 막강 불펜진을 구축하고 있다.


장정석 감독은 "보직에 따라 포스트시즌을 준비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를 파괴하고 때에 따라 정말 중요한 포인트에 마무리 오주원이 등장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보직에 상관 없이 승부처라 판단되는 순간, 가장 믿음직한 투수를 내보내겠다는 의미다.


장 감독은 "선수들에게 '5회부터 모든 중간 투수가 등장할 있도록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이미 얘기를 해 놓았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을 펼친 안우진에 대해선 "엔트리 합류가 가능한 몸 상태를 만들었다"면서도 "지난해만큼 긴 이닝 소화는 힘들어 보인다. 올해는 중요할 때 1이닝, 길면 2이닝 정도 활용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키움은 준PO 엔트리에 LG보다 두 명 더 많은 총 14명의 투수를 등록했다.


장정석 감독은 "4차전까지 선발 등판이 내정된 투수에게 몇 차전에 등판할지 모두 통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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